
술과 담배를 안 하는 남자를 찾는 건 눈이 높은 거라고 지적하네요. 남녀 모두 각자의 기준이 까다롭다는 점을 꼬집고 있어요.
술과 담배를 하지 않는 남자를 이상형으로 꼽는 건 눈이 높은 것이라고 주장해요. 이어서 남자가 '자기 관리가 철저한 여자'를 이상형으로 말하면 대다수가 기준에 미치지 못할 것이라며 비유를 들었죠. 단순히 술과 담배를 안 하는 것을 넘어 공감 능력까지 갖춘 사람을 찾기는 정말 어렵다고 덧붙였고요. 마지막으로 남편 자랑을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미혼인 사람들에게 그런 분을 직접 소개해달라는 뼈 있는 말을 남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