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인이 순살 옵션을 선택하지 않아 놓고 뼈치킨이 왔다며 별점을 낮게 남겼네요. 심지어 이런 실수를 두 번이나 반복해서 올렸더라고요.
배달 앱 리뷰에 순살 옵션을 깜빡하고 선택하지 않아 뼈치킨을 받은 손님이 별점 3개를 남겼어요. 아이가 먹을 건데 뼈가 와서 아쉽다는 내용인데, 문제는 이런 리뷰를 두 번이나 올렸다는 점이에요. 이를 본 사람들은 "지 뇌체크나 하지"라며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네요. 사실상 추가금 없이 순살로 바꿔달라는 무언의 압박 아니냐는 분석까지 나오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