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대학에서 처음 올라와 15시간 만에 오늘의유머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손님이 210만 원을 내고 풀빌라에 왔는데 예약 명단에 없어서 사장님이 식은땀을 흘렸어요. 알고 보니 예약 날짜를 일주일 착각하신 거였는데, 사장님이 직접 다른 숙소를 구해줘서 다행히 여행을 이어갈 수 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