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무원이 몰래 웹소설을 써서 8억 원이 넘는 수익을 올렸어요. 심지어 근무 시간 중에 글을 올리다가 적발되었네요.
한 공무원이 겸직 허가도 받지 않은 채 웹소설을 연재해 큰 수익을 챙겼어요. 무려 "8억 3780만 원"이라는 거액을 벌어들였는데, 본인은 저술 활동이 겸직 신고 대상이 아니라고 생각했대요. 더 큰 문제는 근무 시간 중에 소설을 올렸다는 점이에요. "근무시간 중에 38회, 초과근무시간 중에 4회"나 업로드하며 금지된 영리 업무를 수행한 사실이 결국 드러났거든요.
뽐뿌와 루리웹 두 곳에서 "수익활동을 하다 걸린 공무원"이라는 같은 제목으로 올라왔어요. 총 추천 148개와 댓글 94개가 달렸고, 조회수는 25,899회를 기록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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