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님이 정성스럽게 쓴 감사 편지를 사장이 박제하고는, 신청곡을 부탁하지 말라며 공개적으로 저격했어요.
한 손님이 카페 사장에게 고마운 마음을 담아 손편지를 남겼어요. 그런데 사장은 이 편지를 자신의 SNS에 올리며 "방문은 감사하지만 조금 유감이에요"라고 운을 뗐죠. 손님이 부탁한 신청곡을 들어준 게 무리한 요구였다는 점을 지적하며, "이곳은 손님의 취향을 맞춰드리는 가게가 아니기 때문"이라고 선을 그었어요. 심지어 "원하시는 음악은 평소에 어플로 들어주시면 안 될까요"라며 손님을 공개적으로 저격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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