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고 때문에 대구에 내려온 손님이 사장님께 고마운 마음을 담아 편지를 남겼어요. 사장님의 배려 덕분에 짧은 일정 중에도 위로를 얻고 가네요.
부고 소식에 서울에서 대구까지 내려온 손님이 가게에 들러 정성스러운 편지를 남겼어요. "좋은 일로 내려온 건 아니지만 여기를 꼭 와보고 싶었다"며 사장님이 틀어준 앨범과 친절한 응대에 감사를 표했죠. 평소 사장님의 포스팅을 보며 도쿄 여행의 즐거움을 얻었다는 손님은, 이번에도 무리한 부탁을 흔쾌히 들어주신 덕분에 큰 힘을 얻고 간다고 적었어요. 다음에는 더 여유롭게 다시 오겠다는 다정한 인사로 편지가 마무리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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