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내가 소화가 안 된다며 건너방에서 부부관계를 하자고 제안했대요. 남편은 자신이 소화제도 아니라며 단호하게 거절했네요.
아내가 소화가 잘 안 된다며 남편에게 건너방으로 가자고 했어요. 부부관계를 통해 소화를 시키려는 의도였던 것 같은데, 남편은 이를 바로 거절했답니다. "제가 무슨 소화제도 아니고 원.. "이라며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거든요. 결국 소화제 대신 거절을 선택한 남편의 사연이에요.
개드립과 뽐뿌에 "소화가 안되는 와이프.jpg"라는 같은 제목으로 올라왔어요. 두 커뮤니티를 합쳐 추천 87개와 댓글 12개가 달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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