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대학에서 처음 올라와 3시간 만에 인벤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맞선 보러 나가기 전에 자위를 꼭 해야 한다고 주장해요. 그래야 냉정한 눈으로 상대를 볼 수 있거든요.
맞선 자리에 나가기 전, 스스로 마음을 다잡는 독특한 방법을 공유해요. "자위를 하고 나면 냉정한 눈으로 여자를 볼 수 있거든"이라며 나름의 철학을 설파하죠. 상대의 외모나 화장발에 현혹되지 않고 본질을 꿰뚫어 보기 위해서라네요. 인생이 피곤해지지 않으려면 외모에 속지 말아야 한다는 조언까지 덧붙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