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팅 비용이 아까워서 왕돈가스 도전 식당으로 데려갔대요. 본인은 도전 성공해서 공짜로 먹고 상대방은 배불러서 커피도 못 마셨다네요.
소개팅 상대와 함께 왕돈가스 도전 식당을 찾은 작성자의 사연이에요. "시작 하자마자 존나 먹어서 결국 난 돈 안냄"이라며 도전 성공을 자축하고 있네요. 상대방이 식사 후 커피를 마시러 가자고 제안했지만, 본인이 너무 배가 불러서 거절하고 그대로 헤어졌다고 해요. 심지어 상대방에게 다음에 또 보자는 카톡까지 보냈다고 하니 정말 대단한 자신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