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팅 상대가 보내는 메시지마다 웃는 표시를 남발해서 당황스럽대요. 대화 내용도 다소 부담스럽게 느껴지나 봐요.
소개팅 상대가 대화할 때마다 문장 끝에 웃는 표시를 붙여서 고민인 상황이에요. 상대방은 "금요일 오후에 볼 수 있으면 봐요 :)"라며 약속을 잡더니, 곧바로 "많이 이뻐해주고 싶어요 :)"라는 메시지를 보냈거든요. 이런 말투가 너무 부담스럽고 당황스러워서 글쓴이가 하소연하고 있어요.
뽐뿌와 인벤에 각각 "ㅅㅂ 소개남 말투 존나 킹받아.jpg"와 "C발 소개남 말투 존나 킹받아."라는 제목으로 올라왔어요. 두 커뮤니티를 합쳐 총 조회수 1,559회와 댓글 4개가 달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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