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핀터레스트를 보고 욕실 줄눈을 오렌지색으로 칠했다가 대참사가 났어요. 마치 스릴러 영화 현장처럼 변해버려서 당황스럽네요.
욕실을 예쁘게 꾸미고 싶어 무광 타일에 컬러 줄눈 작업을 시도했다가 낭패를 본 상황이에요. 의도와는 다르게 타일 곳곳에 오렌지색 페인트가 번지면서 마치 "스릴러 영화" 촬영장 같은 비주얼이 완성됐거든요. 본인은 그저 오렌지색 욕실을 갖고 싶었을 뿐이라며 억울함을 토로하고 있네요. 무광 타일에는 함부로 컬러 줄눈을 하면 안 된다는 뼈아픈 교훈만 남았어요.
인벤과 뽐뿌에 거의 동시에 올라왔으며, 인벤은 "셀프 인테리어 참사", 뽐뿌는 "셀프 인테리어 대참사.jpg"라는 제목으로 공유되었어요. 두 커뮤니티를 합쳐 추천 1개와 댓글 13개가 달렸고, 조회수는 총 4,013회를 기록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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