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드립에서 처음 올라와 7시간 만에 인벤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전세금을 싸게 줬는데 시세가 너무 올라서 어쩔 수 없이 실거주를 해야 하나 고민 중이에요. 세입자에게 언제 말하는 게 좋을지 커뮤니티에 조언을 구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