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수동에 매트리스를 깔아두고 자유롭게 누워 쉴 수 있는 공간이 생겼어요. 한쪽에서는 징을 치는 공연도 열리고 있네요.
넓은 공간에 매트리스가 줄지어 깔려 있고, 사람들이 그 위에 누워 각자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어떤 사람은 스마트폰을 보고, 어떤 사람은 책을 읽으며 편하게 쉬는 모습이에요. 앞쪽에서는 징을 연주하는 공연이 한창인데, 분위기가 꽤 묘하더라고요. "매트리스에 누워 자도 되는" 곳이라니, 성수동에서 이색적인 휴식을 즐기기에 딱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