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공한 사람이 강연에서 젊음과 재산을 바꾸고 싶다고 말하는 상황을 꼬집고 있어요. 정작 부러운 건 돈과 인기인데 젊음과 바꾸겠다는 말은 어불성설이라는 거죠.
강연에서 성공한 사람들이 흔히 하는 말이 있죠. "지금 가진 재산 다 줄 테니 젊음과 바꾸고 싶다"는 식의 멘트예요. 하지만 듣는 사람 입장에선 전혀 공감이 안 되나 봐요. "우리가 언제 늙은 지가 부럽댔나"라며 돈과 인기가 부러운 거지 늙은 몸은 필요 없다고 일침을 가하거든요. 결국 "우리도 늙은 몸으로는 안 바꿔"라는 말로 상황을 정리해 버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