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드립에서 처음 올라와 36분 만에 인벤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급박한 상황을 연출할 때 사용하는 인터넷 밈으로, 상대방에게 이유를 묻지 말고 일단 따라오라는 의미로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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