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들과 목욕하다가 엉뚱한 질문을 받은 아빠가 아내에게 교육을 부탁했어요. 그런데 아내가 아들에게 성교육을 하면서 남편에게 뜻밖의 굴욕을 줬네요.
유치원생 아들과 함께 샤워하던 중 아빠는 아들에게서 "아빠꺼는 왜 이렇게 커요? "라는 질문을 받았어요. 당황한 아빠는 아내에게 아이의 성교육을 부탁했죠. 아내는 아이에게 "다른 사람의 소중이를 보고 크다 작다 하면 안 된다"며 차근차근 가르치더라고요. 그런데 마지막에 "아빤 엄청 작은 거니 친구들에게 크다 작다 이야기하고 다니면 절대 안 돼"라고 덧붙여 남편을 당황하게 만들었어요.
뽐뿌와 개드립에 "선넘는 와이프의 성교육"이라는 제목으로 거의 동시에 올라왔어요. 총 조회수 1,323회와 추천 56개, 댓글 18개가 달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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