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벤에서 처음 올라와 6분 만에 뽐뿌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베트남 하노이에서 온 관광객이 서울의 더위에 혀를 내둘렀어요. 하노이도 덥지만 서울의 38도는 정말 너무하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