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에서 30년 넘게 살다가 지방으로 내려간 사람이 서울의 문화생활이 많다는 말에 공감하지 못하겠다고 했어요. 그러자 다른 사람이 문화생활을 못 하는 사람이라서 모르는 거라며 뼈를 때렸네요.
서울에서 오래 살았지만 정작 문화생활이 많다는 점은 체감하지 못했다는 글이 올라왔어요. 해외로 나갈 때 편리하다는 점은 인정하면서도, 서울의 문화적 이점에는 의문을 표한 거죠. 이에 대해 한 사용자가 "문화생활을 못 하는 사람이니까 뭐가 많은지 모르지ㅋㅋ"라고 짧고 굵게 일침을 날렸답니다. 본인의 성향 차이를 서울의 문제로 돌린 셈이네요.
개드립과 뽐뿌에서 동일한 제목으로 공유되었어요. 두 커뮤니티를 합쳐 추천 58개와 댓글 87개가 달렸고, 조회수는 980회를 기록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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