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게 20년 동안 살 수 있는 서울시 장기전세주택 시프트가 큰 인기를 끌고 있어요. 경쟁률이 150대 1을 넘길 정도로 치열한 곳인데, 막상 들어온 거주자들은 여러 가지를 요구하고 있네요.
서울시의 장기전세주택인 시프트는 주변 전세 시세의 80% 이하 보증금으로 최장 20년까지 살 수 있는 제도예요. 조건이 워낙 좋다 보니 인기 단지는 경쟁률이 150대 1을 훌쩍 넘기기도 하죠. 입주민들은 "안전한 주거를 보장해 주겠다 해서 들어왔는데"라며 여러 가지 개선 사항을 요구하고 있어요. 많은 사람이 들어가고 싶어 하는 만큼 입주 후의 환경에 대해서도 목소리를 내는 상황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