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팬이 만든 스피키 키우기 게임이 인기를 끌자, 원작사인 에피드게임즈에서 직접 서버 컴퓨터를 지원해 줬어요. 개발자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인증 사진까지 올렸네요.
팬이 제작한 스피키 키우기 게임이 서버 문제로 고생하자, 원작사인 에피드게임즈가 통 크게 서버 컴퓨터를 지원해 줬어요. 개발자는 "에피드게임즈에서 서버 컴퓨터를 지원해주셨습니다"라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죠. 전달된 컴퓨터에는 "모나게임에서 훔쳐 온 콤푸타"라는 재치 있는 문구가 적힌 판넬이 붙어 있어 웃음을 자아내네요. 공식 게임은 아니지만 원작사의 훈훈한 지원 덕분에 게임 운영이 한결 수월해질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