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대학에서 처음 올라와 3일에 걸쳐 인스티즈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생선을 굽는 집사 옆에서 고양이가 아주 강렬한 표정을 짓고 있어요. 맛있는 냄새를 맡았는지 입을 살짝 벌리고 군침을 흘리는 모습이네요.
집사가 화로에 생선을 굽고 있는데, 옆에 있던 고양이가 냄새를 참지 못한 모양이에요. "울집 냐옹이 표정좀 보실분"이라며 글쓴이가 사진을 올렸는데, 정말 고양이가 생선을 보며 군침을 흘리는 듯한 표정을 짓고 있거든요. 고양이는 입을 살짝 벌린 채 생선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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