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벤에서 처음 올라와 1시간 만에 뽐뿌·개드립까지 3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셔츠 단추가 터질 듯 팽팽하게 당겨진 채로 하루를 시작하네요. 아침부터 믹스 커피를 타며 업무를 준비하고 있어요.
셔츠 단추가 금방이라도 튕겨 나갈 것처럼 팽팽하게 조여져 있어요. 본인도 "단추가 잘 안 잠겨서 힘들어요"라며 고충을 토로하더라고요. 출근하자마자 믹스 커피를 타서 마시며 하루 업무를 시작하는 모습이에요.
확인하는 중…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