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중학생이 지드래곤을 두고 '한물간 가수'라고 표현해서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어요. 요즘 세대에게는 전설적인 아티스트도 그저 옛날 사람으로 느껴지나 봐요.
자신을 중학생이라고 밝힌 한 누리꾼이 지드래곤을 향해 거침없는 평가를 남겼어요. "지디는 한물간 가수"라며 요즘 아이들이 듣기에는 맞지 않는 스타일이라고 주장했죠. 사람들의 반응은 상관없다는 듯 "좋아해봤자 옛날 노래나 좋아하겠죠"라며 확고한 태도를 보였는데요. 전성기를 함께 보낸 세대에게는 다소 충격적인 세대 차이가 느껴지는 대목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