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드립에서 처음 올라와 7시간 만에 뽐뿌·인벤까지 3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아이가 검과 방패를 너무 기다려서 새벽에 강원도까지 직접 가지러 가겠다는 아빠가 나타났어요. 아이의 눈물을 보기 힘들었던 판매자도 결국 마음이 움직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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