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에서 처음 올라와 7시간 만에 개드립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불타는 건물 속으로 다섯 번이나 뛰어들어 새끼들을 모두 안전하게 옮겼어요. 온몸에 화상을 입으면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엄마 고양이의 모성애가 정말 대단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