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에서 월세 지원금을 부정하게 타낸 직원 987명이 적발됐대요. 해고부터 감봉까지 강도 높은 징계가 예고된 상황이에요.
삼성전자 내부에서 월세 지원 제도를 악용한 직원들이 대거 적발되었다는 소문이 돌고 있어요. 무려 987명이 부정 수급자로 지목되었는데, 이들이 챙긴 금액만 총 200억 원에 달한다고 하네요. 인사과에서 직접 현장 대조 조사를 벌이고 있으며, 적발된 직원들에게는 "중징계(해고): 137명"을 포함해 권고사직이나 감봉 같은 엄중한 처분이 내려질 예정이에요. 자진 퇴사를 선택할 경우 퇴직금이나 실업급여를 받을 수 없다는 내용까지 포함되어 있어 분위기가 상당히 살벌해 보여요.
루리웹에 "삼전 월세 부정수급 징계 찌라시 뜸 ㄷㄷ"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왔고, 인벤에서도 "삼성 월세 부정수급자 징계 결과 찌라시"라는 제목으로 거의 동시에 퍼졌어요. 두 커뮤니티를 합쳐 추천 72개와 댓글 112개가 달렸고 조회수는 14,092회를 기록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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