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 중에 급한 신호가 온 견주가 강아지에게 제발 집에 가자고 애원하고 있어요. 강아지는 아랑곳하지 않고 길에서 볼일을 보는 중이네요.
# 웃김# 어이없음
짤 속으로
산책 도중 갑자기 배가 아파진 견주가 강아지에게 간절하게 사정하고 있어요. "너처럼 길에다 싸면 잡혀가"라며 빨리 집에 가자고 애원하지만, 강아지는 태연하게 길 위에서 볼일을 보고 있네요. 다행히 나중에 올린 글을 보니 강아지는 무사히 볼일을 마쳤고, 견주도 한숨 돌린 모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