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옥에 온 주인공에게 사탄이 이유를 묻는데요. 실종자 전단에 적힌 번호로 전화해 엄마라고 속이고 끊었다는 말에 사탄조차 경악하고 말아요.
지옥에 떨어진 주인공에게 사탄이 무슨 죄를 지었는지 물어봅니다. 주인공은 실종자 전단지에 적힌 번호로 전화를 걸어 "엄마! 나야! "라고 말하고 바로 끊어버렸다고 답하죠. 실종된 자식을 기다리는 부모의 마음을 이용한 잔인한 장난에 사탄조차 충격을 받은 표정이에요. 악마도 혀를 내두를 만큼 악랄한 행동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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