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에서 처음 올라와 6분 만에 개드립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가게 사장이 손님에게 몰래 다리 사진을 찍혔다. 일행은 포토그래퍼라 습관적으로 찍었다며 변명했지만 정작 사진을 볼 때는 다 같이 웃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