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가 방영된 뒤 JMS 신도가 절반 이상 줄었다고 해요. 여전히 수만 명의 신도가 남아있다는 사실에 다들 놀라워하고 있네요.
넷플릭스에서 방영한 '나는 신이다'가 큰 파장을 일으켰어요. 다큐멘터리 공개 이후 JMS 신도가 절반 넘게 줄었다는 소식이 전해졌거든요. 사람들은 "진짜 절반이나 줄었다고? "라며 놀라워하면서도, 여전히 수만 명의 신도가 남아있다는 점에 혀를 내두르고 있어요. "저건 종교를 빙자한 사기"라며 사이비 종교의 실체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높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