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과 농장에 일하러 온 러시아 용병 4명이 일반 인부 10명 이상의 몫을 해내고 있어요. 하루 반나절 걸릴 일을 반나절 만에 끝내고 신라면까지 맛있게 먹고 갔네요.
사과 농장과 황토 주택 공사 현장에 러시아 용병 4명이 투입됐는데, 그야말로 인간 기중기 같은 엄청난 체력을 보여줬어요. 일반 인부 10명이 할 일을 4명이서 반나절 만에 끝내버렸거든요. 할머니가 고마운 마음에 밥을 사주려 하자 "신라면 신라면"이라며 라면을 찾았고, 순식간에 15개를 끓여 먹고 남은 일까지 완벽하게 마무리했답니다. 일당을 받고는 "할머니 감사합니다 또 전화줘"라며 쿨하게 떠났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