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글 가게 사장님이 손님이 없다고 하소연하자, 영업시간이 너무 짧다는 지적이 쏟아졌어요. 사장님은 장난으로 하는 장사가 아니라며 해명 글을 올렸네요.
베이글 가게 사장님이 손님이 없다고 고민을 털어놓자 한 누리꾼이 영업시간을 꼬집었어요.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만 열면 누가 사 먹냐"며 장사하기 귀찮아 보인다는 뼈아픈 댓글을 남겼거든요. 이에 사장님은 "취미로 장사하는 게 아니다"라며 개인 사정에 따라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해명했어요. 댓글이 너무 많이 달려 일일이 답하지 못했을 뿐이라며 오해를 풀어달라고 덧붙였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