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오리건주에서 자기 땅에 빗물을 모아 쓰던 농부가 주 정부로부터 벌금과 구금 처분을 받았어요. 공공 수자원은 모두 정부 소유라는 법 때문이라네요.
미국 오리건주에 사는 게리 해링턴 씨는 자기 소유의 넓은 땅에 대형 연못을 만들어 빗물을 받아왔어요. 그런데 주 정부는 공공 수자원이 모두 국가 소유라는 법을 들어 그를 위법으로 규정했죠. 결국 그는 벌금 1500달러와 함께 30일간 구금되는 처벌을 받았답니다. 본인은 "이미 허가를 받았는데 정부가 권리를 빼앗아갔다"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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