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소 샤워를 잘 안 하는 사람이 큰맘 먹고 풀코스로 씻어본 뒤 남긴 솔직한 후기예요. 생각보다 개운했는지 다음에는 때밀기까지 도전해 보겠다고 하네요.
평소 샤워를 거의 하지 않는다는 작성자가 비누와 샴푸, 양치를 동원해 풀코스로 씻어본 후기를 남겼어요. 비누는 미끄러워서 불편하고 샴푸는 머리가 따갑다며 낮은 별점을 줬네요. 양치 역시 언제 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할 정도로 불규칙하다고 고백했고요. 하지만 막상 씻고 나니 "기름진 거랑 긁는 것도 없어지고 생각보다 괜찮다"며 의외의 만족감을 드러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