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티에서 비밀번호를 1234로 설정했다가 다른 유저에게 글이 수정당하는 일이 벌어졌어요. 엉뚱한 내용으로 글이 바뀌면서 졸지에 할머니를 만나는 캐릭터가 되어버렸네요.
어떤 유저가 롱부츠 관련 질문글을 올렸는데, 비밀번호를 1234로 너무 쉽게 설정한 게 화근이었어요. 이를 본 다른 유저가 글을 수정해버리면서 원래 내용은 온데간데없고 할머니와 관련된 황당한 이야기로 바뀌어 버렸죠. "과감한플레이 전부 허락해줌"이라며 엉뚱한 글을 남겨놓은 탓에, 작성자는 순식간에 동네 할머니를 만나는 이상한 사람이 되고 말았답니다. 다들 비밀번호는 꼭 어렵게 설정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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