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두가 점막이라 흡수가 가능하다는 사실을 알고 직접 실험을 해봤대요. 결국 요도가 부어올라 병원을 찾았다가 의사 선생님께 호되게 혼났다고 하네요.
귀두가 점막이라는 점에 착안해 알코올 흡수 실험을 감행한 남자의 이야기예요. 콘돔에 이과두주를 담아 착용했다가 기절할 만큼 고통을 겪고 결국 비뇨기과를 방문했죠. 의사는 요도가 부은 이유를 묻다가 "혹시 빡촌 갔냐"고 물어봤고, 남자가 "아직 동정"이라고 답하자 솔직하게 털어놓으라고 다그쳤어요. 결국 이과두주 실험 사실을 고백하자 의사는 "30년 동안 이런 미친 또라이는 처음 본다"며 크게 화를 냈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