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라이브에서 처음 올라와 16시간 만에 개드립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순찰 시간을 기다리다 심심해서 부실에 들렀거든요. 그런데 문을 열자마자 두 사람이 아주 가까이 붙어 있는 장면을 딱 마주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