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딸과 공주 놀이를 하던 중 엄마가 끼어들려 하자 딸이 단호하게 마녀 역할을 제안하네요. 결국 두 사람 모두 공주 역할을 맡게 되면서 상황이 마무리돼요.
딸과 아빠가 공주 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이때 엄마가 나타나 "우리 여보랑 같이 왕이랑 왕비하고, 우리 딸이 공주님을 하는 게"라며 자연스럽게 끼어들려고 하죠. 하지만 딸은 "엄마한테는 줄 역할이 없는데? "라고 차갑게 대꾸하며 "굳이 준다면 공주님이랑 왕자님을 괴롭히는 마녀 정도? "라고 덧붙여 엄마를 당황하게 만들어요. 엄마는 딸의 성격을 보며 놀라워하면서도 "어차피 우리 여보가 내 거인건 변하지 않는데 말이지"라며 여유를 부리네요. 결국 두 사람 모두 공주 역할을 맡으며 상황이 정리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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