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또 1등에 당첨된 직장인이 농협 본점에서 당첨금을 수령한 과정을 상세히 적었어요. 세금을 떼고 12억 원을 받았는데도 다시 출근했다네요.
30대 중반의 직장인이 로또 1등에 당첨된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후기를 올렸어요. 농협 본점에 직접 차를 몰고 가서 청원경찰에게 조용히 알리니 VIP룸으로 안내해 주더라는군요. "실수령까지 약 2시간 정도 걸렸는데 상품권유나 뭐 귀찮게 하는 건 없었다"며 수령 과정도 꽤 깔끔했다고 해요. 세금을 제외하고 12억 원을 손에 쥐었지만, 대출을 갚고 차를 바꾸고 나니 생각보다 큰돈이 남지는 않는 것 같다며 다시 회사로 출근했답니다.
확인하는 중…
불러오는 중…
내려받는 양 217K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