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 1주년을 맞이했는데 주변에서 아무도 축하해 주지 않아 우울하다고 해요. 인생을 헛산 것 같다는 생각까지 든다네요.
결혼 1주년을 맞이한 작성자가 주변의 무관심에 서운함을 내비쳤어요. "사람들이 축하한다는 연락 하나 없고 말도 없네"라며 씁쓸한 심정을 전했고요. 결국 "인생 헛살았다는 느낌 들어서 우울해"라며 자조적인 반응을 보였답니다.
더쿠와 인스티즈에 같은 제목으로 올라왔어요. 두 커뮤니티를 합쳐 조회수 66,176회와 댓글 223개가 달렸답니다.
확인하는 중…
불러오는 중…
원본 24KB → 저장 20KB 15% 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