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헬스장에서 무거운 방송용 카메라를 어깨에 멘 채로 전력 질주하는 남성이 포착됐어요. 그라운드 위 선수들을 따라가려면 이 정도 훈련은 필수라고 하네요.
헬스장에 갔다가 무거운 방송용 카메라를 어깨에 멘 채 러닝머신 위를 달리는 남성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알고 보니 현직 스포츠 카메라맨이 실전 대비 훈련을 하고 있던 거였죠. "이렇게 운동하지 않으면 그라운드 위 선수들을 절대 따라가지 못한다"는 답변을 듣고 나니 프로의 세계가 정말 대단하게 느껴지더라고요. 극한의 환경에서 최고의 화면을 담아내려는 노력이 정말 대단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