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수수밥과 감자반찬, 시래기 김치와 된장국이 상에 올라와 있어요. 이 정도면 북한 양강도에서는 꽤 잘 사는 편에 속한다고 하네요.
사진 속 식탁에는 옥수수밥 세 그릇과 감자반찬, 시래기 김치, 된장국, 그리고 소금이 놓여 있어요. 숟가락과 젓가락은 분홍색 통에 담겨 있고요. 설명에 따르면 "이정도로 양강도에서 잘사는 집이라고 함"이라며, 일반적인 주민들은 주로 죽을 먹고 산다고 전해요.
개드립에서 "북한 가정식 백반"이라는 제목으로 처음 올라왔어요. 이후 루리웹에서 "좀 산다는 북한 양강도 가정식"이라는 제목으로 공유되었고요. 두 커뮤니티를 합쳐 추천 239개와 댓글 175개가 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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