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업을 중단했던 홈플러스가 다시 문을 열었네요. 매대에는 물건이 다시 채워졌지만 여전히 조마조마한 분위기예요.
영업을 중단했던 홈플러스가 다시 문을 열고 손님을 맞이하고 있어요. 매장 안을 둘러보니 저번에는 텅 비어있던 음료 매대에도 물건이 다시 채워져 있더라고요. 다만 코카콜라 같은 특정 상품은 여전히 보이지 않는 등 완벽하게 정상화된 모습은 아니에요. 2천억 원을 투입해 겨우 호흡기를 붙인 상태라 마지막 코인을 쓰고 있는 것 같아 마음이 조마조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