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티즈에서 처음 올라와 2시간 만에 인벤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김은희 작가가 직접 건물을 지어 경제적으로 힘든 후배들에게 보증금 없이 저렴한 월세로 빌려주고 있어요. 무려 10년 동안이나 월세를 올리지 않고 그대로 유지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