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개월 된 쌍둥이 아기가 직접 라면을 끓이겠다고 싱크대에 매달려 있네요. 부모님은 그 모습이 귀엽고 당황스러웠나 봐요.
이제 겨우 10개월 된 아기가 직접 요리를 하겠다며 싱크대 문을 붙잡고 매달려 있어요. "My 10 month old twin wanted to cook his own noodles"라는 글귀처럼, 스스로 면 요리를 해보려는 의지가 대단하네요. 옆에는 다른 쌍둥이 형제도 보이는데, 부모님은 이 상황이 웃기면서도 아찔하셨을 것 같아요. 아기가 다치지 않게 조심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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