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의 한 수족관에서 관람객들에게 기억만으로 수달을 그려달라고 부탁했어요. 결과물이 하나같이 원본과는 거리가 멀어서 웃음을 자아내네요.
요코하마의 한 수족관에서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작은발톱수달을 그려달라는 이벤트를 진행했어요. 그런데 사람들이 제출한 그림들이 하나같이 기상천외해서 보는 이들을 당황하게 만들었죠. 공룡처럼 그리거나 정체불명의 생명체로 묘사한 그림들 때문에 수족관 측은 "죄송하지만... 한 번 더 방문해 주세요"라는 문구로 재방문을 유도하고 있어요. 기억력의 한계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결과물들이 정말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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