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펨코리아에서 처음 올라와 15시간 만에 뽐뿌·루리웹·개드립까지 4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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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뭐냐면
오빠가 해주는 게 많다는 걸 뒤늦게 알았대요. 예전에는 본인 지분이 50%라고 생각했거든요.
# 웃김# 공감
짤 속으로
악뮤 활동 당시 이수현은 본인이 팀의 절반을 담당한다고 생각했대요. 오빠인 이찬혁이 해주는 게 많다는 걸 그때는 전혀 몰랐던 거죠. 오빠가 군대에 가고 나서야 "오빠처럼 하는 거 일도 아니겠다"던 생각이 오만이었다는 걸 깨달았다고 해요. 결국 "이거 아니구나" 싶어서 본인이 잘하는 게 따로 있다는 걸 인정하게 됐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