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원 주차장에서 신생아를 태우고 조심스럽게 이동하는 차량을 발견했어요. 직접 그린 귀여운 안내문이 붙어 있어서 보는 사람 마음까지 훈훈해지네요.
병원 주차장에서 우연히 마주친 차량인데, 뒷유리에 정성스럽게 쓴 안내문이 붙어 있더라고요. '태명은 국수'라는 문구와 함께 3. 2kg으로 태어난 아기가 타고 있다는 사실을 알리고 있어요. 운전자가 주변 차량에 양해를 구하며 "배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적어둔 마음이 참 예쁘죠. 덕분에 주변 사람들도 미소 지으며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