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일본에서 리메이크돼요. 아시다 마나가 주연을 맡아 10월 19일부터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에요.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일본판으로 재탄생해요. 제목은 『남다나나 변호사는 천재예요』로 정해졌고, 일본의 유명 배우인 아시다 마나가 주연을 맡았더라고요.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신입 변호사가 법정에서 고군분투하는 원작의 내용을 그대로 담아낼 예정이에요. 10월 19일부터 넷플릭스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