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아휴직을 쓰지 않고 6년 일한 직원과, 휴직을 포함해 7년 근무한 직원 중 누구를 팀장으로 올릴지 고민하고 있어요. 이 문제로 전 팀장들이 모여 토론까지 벌였네요.
회사에서 팀장 승진을 두고 두 직원이 후보에 올랐어요. 한 명은 육아휴직 없이 6년을 꼬박 근무했고, 다른 한 명은 육아휴직을 사용하며 7년을 다녔죠. 승진 대상에서 제외된 직원이 반발하자 결국 전 팀장들이 모여서 "누가 팀을 맡는 게 맞는지" 치열하게 토론까지 했대요. 실질적인 근무 기간과 휴직 기간을 어떻게 평가할지 참 어려운 문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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